태양계 행성의 역사적 발견 순서와 그에 따른 분류 변화를 다룹니다. 고대부터 현대 왜행성까지, 행성 탐사의 여정을 타임라인으로 경험하세요.
고대 이집트인들이 금성을 샛별과 개밥바라기별로 인식하며 동일한 천체임을 파악했습니다.
고대 바빌로니아 문명에서 수성을 '날아다니는 별'로 기록하며 그 빠른 움직임을 인지했습니다.
고대 중국에서 목성의 규칙적인 12년 공전 주기를 관측하고 기록하며 '세성'이라 불렀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이 토성의 느린 움직임을 관찰하고 농업의 신인 사투르누스의 이름을 부여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천문학자들이 화성의 붉은색과 복잡한 역행 운동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목성의 4대 위성을 발견하며 지구가 아닌 다른 천체 주위를 도는 위성이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윌리엄 허셜이 새로운 천체를 발견했고, 처음에는 혜성으로 오인했으나 이후 행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라플라스 등의 천문학자들이 허셜이 발견한 천체의 궤도를 계산하여 혜성이 아닌 행성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주세페 피아치가 화성과 목성 사이에서 세레스를 발견했으며, 처음에는 새로운 행성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위르뱅 르베리에가 천왕성의 궤도 이상을 분석하여 미지의 행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16 more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