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이비에넨 호수에서 첫 엘프들이 깨어났다.
페아노르가 세 개의 보석 실마릴을 만들었다.
페아노르의 맹세 후 놀도르가 발리노르를 떠났다.
태양이 처음으로 떠오르며 제1시대가 시작되었다.
헬보룸에서 인간들이 깨어나 미들어스에 등장했다.
숨겨진 요정 도시 곤돌린이 모르고스에게 함락되었다.
발라와 엘프 연합군이 모르고스를 최종 패배시켰다.
에아렌딜 후손들이 축복받은 섬 누메노르를 세웠다.
모르고스 부관 사우론이 새로운 어둠의 군주로 떠올랐다.
사우론 꾀임으로 엘프들이 힘의 반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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